MZ세대 청년 기술자들이 뜬다
[청라온=김은규 기자] 기술직에 뛰어드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늘고 있다. 책상에 앉아 밤새 코딩을 짜는 개발자나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현장에서 못질을 하고, 힘을 쓰는 블루칼라 기술직이 뜨고있는 것이다. 취업을 위해 너도나도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 딥러닝을 공부할 때 이들 청년 기술자들은 땀을 흘리며 몸소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차별화된 노동자로 성장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세계적인 수준하다. 이를 뒷받침하듯 국내 대학입학률은 무려 7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