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1일

최신 뉴스

청소년

“갈 데가 없어요” 가출 청소년 72% 집에서 맞아…. 돌려보내야만 하는 쉼터

[청라온=문여랑 기자] 현재 가출 청소년의 수는 대략 13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거리에서 노숙하며 지낸다. 청소년 쉼터들이 있지만,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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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ADHD 청소년의 불편함, 약물 효과만큼 중요한 것은 ‘생활 변화 관찰’

[청라온=송근우 기자] ADHD는 단순히 산만하거나 집중력이 부족한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주의력 조절, 충동 조절, 실행 기능에 어려움을 겪는 신경발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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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흔들리는 대학언론…콘퍼런스서 ‘도약’ 필요성 제기

[청라온=김효현 기자] 학내 소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던 대학언론이 흔들리고 있다. 독자층의 이탈, 예산 축소, 그리고 디지털 환경으로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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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라온, 2026년 세 번째 대면회의 열어… 영어 기사 작성 허용 등 4개 안건 논의

[청라온=여동섭 편집부국장] 2026년 2월 27일 오후 5시, 할리스 대전삼부스포렉스점에서 청라온의 2026년 세 번째 대면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 윤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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