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Wednesday
청소년 언론 '청라온'청소년 언론 '청라온'
WHO WE ARE

청소년 단체 ‘유니엄’은 청소년을 뜻하는 ‘Youth’ + 라틴어로 꿈을 뜻하는 ‘Somnium’을 의미.

청소년의 사회참여라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창립 배경에 맞추어, 청소년의 꿈을 만들고 실현시키는 단체입니다.

우리는 “청소년이 왜 사회에서 소외되고, 많은 곳에서 참여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청소년의 사회 참여, 위상 강화 등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청소년언론 ‘청라온’은 유니엄의 산하 매체로서 그리고 ‘수완뉴스’의 산하 단체로서 청소년 기자가 직접 청소년의 시선에서 사회 이슈를 바라 보고, 이를 기사로 작성, 발행합니다.

유니엄 로고
VISION

우리는 미래 언론인을 키웁니다.

매년 1~2월 청소년 기자 및 사무국원 등을 모집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입장에서 사회 이슈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 작성69%
취재 실무 교육88%
현직 기자 멘토링58%
청라온 로고
ABOUT US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 언론

청라온은 청소년이 중심인 뉴스 매체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가 직접 전하고 있습니다.

MEMBER

청라온을 만드는 사람들

안창민

안창민

단장

이승훈

이승훈

부단장(사무국장)

박세진

박세진

부단장(편집국장)

윤현섭

윤현섭

운영팀장

오지민

오지민

홍보팀장

박서준

박서준

기술지원팀장

윤시영

윤시영

국제소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