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
스포츠

FC 미트윌란 조규성·이한범, 덴마크컵 우승! 이한범의 결승골로 FC 코펜하겐 격파

[청라온=길승재 편집부국장]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오후 5시(덴마크 현지 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덴마크컵(덴마크 FA컵, 랜드스포칼)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은 FC 코펜하겐의 홈구장에서 진행되었으며, FC 미트윌란은 원정팀 자격으로 경기에 나섰다. FC 미트윌란의 한국인 선수 조규성과 이한범은 나란히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경기는 팽팽하게 흘러갔다. 덴마크컵 디펜딩 챔피언인 FC 코펜하겐과 FC 미트윌란은 후반 거의 막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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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갈 데가 없어요” 가출 청소년 72% 집에서 맞아…. 돌려보내야만 하는 쉼터

[청라온=문여랑 기자] 현재 가출 청소년의 수는 대략 13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거리에서 노숙하며 지낸다. 청소년 쉼터들이 있지만, 가출 청소년 모두를 수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또한 법적으로 보호자는 자녀가 살 곳을 정할 권리가 있으며, 가출 청소년들을 ‘실종 아동’으로 명시한다. 그래서 위험한 가정환경에서 탈출해 쉼터에 입소하려고 해도 보호자에게 연락이 갈 수밖에 없다. 결국 거리로 내몰리고, 생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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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ADHD 청소년의 불편함, 약물 효과만큼 중요한 것은 ‘생활 변화 관찰’

[청라온=송근우 기자] ADHD는 단순히 산만하거나 집중력이 부족한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주의력 조절, 충동 조절, 실행 기능에 어려움을 겪는 신경발달 관련 질환으로, 청소년의 학업과 대인관계,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청소년기는 학교생활, 친구 관계, 진로 고민이 동시에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ADHD 증상은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ADHD 치료에는 상담, 행동 치료, 생활 습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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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흔들리는 대학언론…콘퍼런스서 ‘도약’ 필요성 제기

[청라온=김효현 기자] 학내 소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던 대학언론이 흔들리고 있다. 독자층의 이탈, 예산 축소, 그리고 디지털 환경으로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대학언론의 영향력은 점차 약화하는 추세다. 한때 학내 공론장의 중심에 서 있던 대학언론은 이제 존속 자체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는 일시적인 위기가 아니다. 1992년 세계일보에서도 학보사 인력 지원이 급감하고 신문 운영이 파행되는 현실을 지적했다. 구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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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라온, 2026년 세 번째 대면회의 열어… 영어 기사 작성 허용 등 4개 안건 논의

[청라온=여동섭 편집부국장] 2026년 2월 27일 오후 5시, 할리스 대전삼부스포렉스점에서 청라온의 2026년 세 번째 대면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 윤시영 국제소통팀장, 최용준 유니엄 자문부단장이 참석해 청라온의 운영 방향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4개의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청라온의 영어 기사 작성 허용 규정 신설, 청라온 내부 대회 및 행사 개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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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이제 ‘엄카’ 대신 내 카드 쓸래요!”… 초등학교 1학년도 체크카드 발급 시대 열린다

[청라온=송민지 기자] 오는 5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만 7세) 어린이들도 부모님의 카드가 아닌, 자신의 이름이 또렷하게 적힌 본인 명의의 체크카드를 지갑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며,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없는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 연령을 기존 만 12세에서 만 7세로 대폭 낮췄다.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도 당당한 금융 소비자로서 첫발을 내디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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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청소년의 우경화인가, 기성세대의 낙인인가

[청라온=안창민 단장, 새벽의 은빛=조성만 의장] 요즘 뉴스들을 보면 청소년의 우경화를 ‘극우화되고 있다’며 이를 단정적으로 규정하는 기사와 보도가 지나치게 많다. 일부에서는 ‘노알라’, ‘드럼통’과 같은 혐오 표현이나 인터넷 밈이 재미있어서 우파 성향을 갖게 된다는 식의 가벼운 해석까지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선은 청소년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그 판단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에 불과하다. 오늘날 청소년은 다양한 정보 환경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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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소년 언론 ‘청라온’, 청소년 시민단체 ‘새벽의 은빛’과 MOU 체결

[청라온=여동섭 편집부국장] 청소년 언론 ‘청라온’과 청소년 시민단체 ‘새벽의 은빛’이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다만 1월 1일은 휴일인 곳이 많은 점을 고려해, 공식 체결일과는 별도로 체결식은 하루 연기된 2026년 1월 2일 서초스마트유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청라온 대표단으로 안창민 단장, 박서준 팀장, 여동섭 편집부국장이 참석했으며, 새벽의 은빛 대표단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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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라온, 2026년 두 번째 대면회의 개최… 조직 개편과 운영 방향 점검

[청라온=길승재 편집부국장] 2026년 1월 8일 오후 1시, 카페드롭탑 서여의도점에서 청라온의 2026년 두 번째 대면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 이승훈 부단장, 오지민 홍보팀장, 배영관 홍보부팀장, 김동주 발행인 총 5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8개의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안건은 편집부국장 인원 확대, 자문단 명칭 변경, MOU 체결, 사무국 개별 팀의 방향성, 청라온 기자단 운영 방향,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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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라온, 2026년 첫번째 대면회의 개최… 조직 운영 방향·기자단 수료 기준 논의

[청라온=박세진 부단장(편집국장)] 2026년 1월 2일 오전 11시, 서초스마트유스센터에서 청라온의 2026년 첫 대면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 박서준 기술지원팀장, 여동섭 편집부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크게 다섯 가지 안건이 논의됐다. 자문단 부단장 인원 확대, 청라온 청소년 기자단 4기 등록 인원 및 2026년 청라온 사무국 등록 인원 확인, 청라온 청소년 기자단 4기 수료 조건 변경 여부, 폐지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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