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

새벽의은빛

사설/칼럼

청소년의 우경화인가, 기성세대의 낙인인가

[청라온=안창민 단장, 새벽의 은빛=조성만 의장] 요즘 뉴스들을 보면 청소년의 우경화를 ‘극우화되고 있다’며 이를 단정적으로 규정하는 기사와 보도가 지나치게 많다. 일부에서는 ‘노알라’, ‘드럼통’과 같은 혐오 표현이나 인터넷 밈이 재미있어서 우파 성향을 갖게 된다는 식의 가벼운 해석까지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선은 청소년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그 판단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에 불과하다. 오늘날 청소년은 다양한 정보 환경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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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소년 언론 ‘청라온’, 청소년 시민단체 ‘새벽의 은빛’과 MOU 체결

[청라온=여동섭 편집부국장] 청소년 언론 ‘청라온’과 청소년 시민단체 ‘새벽의 은빛’이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월 1일까지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다만 1월 1일은 휴일인 곳이 많은 점을 고려해, 공식 체결일과는 별도로 체결식은 하루 연기된 2026년 1월 2일 서초스마트유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청라온 대표단으로 안창민 단장, 박서준 팀장, 여동섭 편집부국장이 참석했으며, 새벽의 은빛 대표단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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