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9일

미디어

사설/칼럼

청소년은 기자가 될 수 있지만, 왜 발행인이 될 수 없는가

[청라온=안창민 대표(단장), 길승재 편집부국장, 송근우 기자, 새벽의 은빛=조성만 의장] 청소년은 이제 미디어의 소비자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학교신문, 청소년 기자단, 지역 청소년 언론 활동은 물론이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블로그 같은 플랫폼을 통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여론을 형성한다. 1인 미디어와 SNS를 통해 청소년 개인이 기성 언론보다 더 빠르고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하는 시대다. 그럼에도 현행 「신문 등의 진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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