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0일
청소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행한 월간 《신문과방송》 ‘미디어 人사이드’ 청소년 기자 좌담회에 청라온 참가

청소년 기자 좌담회에 참석한 기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처=한국언론진흥재단)
청소년 기자 좌담회에 참석한 기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처=한국언론진흥재단)

[청라온=박세진 부단장(편집국장)] 2026년 2월 27일,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미디어 전문 월간지이자 1964년에 창간된 월간 『신문과방송』이 청소년 언론의 역할과 의미를 돌아보는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에는 청소년 언론사 청라온을 비롯해 총 5개의 청소년 언론 관련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좌담회에서는 청소년 기자들이 기사를 쓰게 된 계기와 평소 취재를 언제,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또 취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청소년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얻은 특별한 경험은 무엇인지, 그리고 청소년에게 저널리즘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진솔한 생각들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청라온에서는 사무국 기술지원팀 팀장 박서준이 대표로 참석해 여러 의견을 밝혔다. 특히 그는 일부 언론사 사이트가 MZ세대와 더 어린 세대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과 형식을 바꿔보는 것도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번 좌담회 관련 내용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신문과방송』 2026년 4월호(제664호)에 실려 있다.

/박세진 부단장(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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