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박서준2026청라온기술지원팀팀장

청소년

따뜻한 내일을 꿈꾸는 소년들… 농인을 위한 ‘이편한자막’

[청라온=송민지 기자] 누군가에게 꿈은 그저 먼 미래의 막연한 기대를 의미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타인의 불편함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자신들이 가진 배움으로 그 문을 직접 두드린 10대들이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라는 순수한 마음 하나로 출발해, 세상에 없던 따뜻한 통로를 만들어가고 있는 고등학생 창업팀 ‘이편한자막’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 “자막이 있는데도 이해하지 못한다고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