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km’ 달리는 전기차 나온다”
[청라온=조하민 기자] 국내에서 연구자들이 전고체배터리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주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쓰이고 있는 전기차배터리보다 무려 300㎞나 더 달릴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기존 배터리에는 휘발성이 높은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있지만, 새로운 배터리는 탄성이 있는 화합물이 기초가 되어 안전하다. 한국과학기술원 김범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미국 조지아공대와 함께 엘라스토머라는 물질을 개발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