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청라온=김효현 기자] 청소년 언론사 청라온은 지난 7월 29일 서울 사당동의 복돈이부추삼겹살 사당본점에서 2026년 네 번째 대면 회의를 열고, 4기 기자단 운영과 활동증명서 발급 등에 관한 내용을 논의했다.
- 2이날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과 이승훈 부단장, 송근우 기자, 최용준 전 자문부단장이 참석했다.
- 3또한 청라온은 앞으로 임명장 대신 활동증명서를 발급하고, 3기 기자단에는 실물 활동증명서와 상장을 지급하기로 했다.
[청라온=김효현 기자] 청소년 언론사 청라온은 지난 7월 29일 서울 사당동의 복돈이부추삼겹살 사당본점에서 2026년 네 번째 대면 회의를 열고, 4기 기자단 운영과 활동증명서 발급 등에 관한 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과 이승훈 부단장, 송근우 기자, 최용준 전 자문부단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외국어 기사와 번역본을 기사 수에 반영하는 기준을 정했다. 같은 내용을 외국어로 작성하고 번역본을 함께 게시한 경우에는 하나의 기사로 집계하기로 했다.
청라온은 지난 8월 1일 홈페이지를 공식 개편해 외국어 기사를 이전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편으로 독자들은 한국어 기사뿐 아니라 일본어와 영어 등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기사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기자단의 기사 업로드 한도도 조정됐다. 기자 한 명이 올릴 수 있는 최대 기사 수는 기존 15건에서 20건으로 늘어났다. 또한 청라온은 앞으로 임명장 대신 활동증명서를 발급하고, 3기 기자단에는 실물 활동증명서와 상장을 지급하기로 했다. 다만 유니엄 임명장은 청라온 활동증명서와 별도로 운영된다.
최우수·우수 기자단원과 사무국원을 선정하는 기준도 일부 변경됐다. 앞으로는 회의 참석 횟수를 평가 항목에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회의가 끝난 뒤 최용준 전 자문부단장은 청라온 기자단원과 임원진을 대상으로 경제와 세계사에 관한 무료 강의를 진행했다. 최 전 자문부단장은 안창민 단장의 승인을 받아 전 자문단원 자격으로 올해 두 번째 회의에 참석했다.
강의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효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