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2일

캐릭터

사설/칼럼

애니메이션을 넘어 언어와 창작으로 이어지는 일본 서브컬처

[청라온=안창민 단장, 송근우 기자] 한국 청소년이 일본 서브컬처를 소비하는 방식 요즘 한국 청소년들에게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는 더 이상 낯선 문화가 아니다. 예전에는 애니메이션을 본다고 하면 조금 특별한 취미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취미가 되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여러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일본 애니메이션을 쉽게 접할 수 있고, SNS에서는 일본 만화나 캐릭터,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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