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우려 끝에 결단… 2026시즌 F1 바레인·사우디 GP 취소
[청라온=박세진 부단장(편집국장)] 지난 3월 14일, F1과 국제자동차연맹(FIA)은 한국 시각 기준으로 4월에 예정됐던 바레인 그랑프리와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의 공식 취소를 발표했다. 두 대회 모두 일본 그랑프리 이후 연달아 열릴 예정이었으나,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개최가 무산됐다. 결국에는 F1 2026시즌에는 4월 한 달 동안 그랑프리 경주가 열리지 않게 됐다. 애초 일본 그랑프리 이후 바로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경기가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