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프로그램 ‘줌’… 줌바밍, 전화요금폭탄 문제들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청라온=고은혜 기자] 교육청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방식 방침이 학생과 선생님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신학기 원격수업 50% 확대 수치에만 초점을 맞추면서, 정작 개학 이후 시스템 고도화를 거친 온라인클래스의 오류가 이어져 불편을 겪고 있다. 따라서 많은 수업이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클래스의 오류를 대체하기 위해 이용하는 ‘줌’에서의 문제도 만만치 않다. – 화상수업에 외부인 불법침입 피해 심각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