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온, 2026년 세 번째 대면회의 열어… 영어 기사 작성 허용 등 4개 안건 논의
[청라온=여동섭 편집부국장] 2026년 2월 27일 오후 5시, 할리스 대전삼부스포렉스점에서 청라온의 2026년 세 번째 대면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 윤시영.
[청라온=여동섭 편집부국장] 2026년 2월 27일 오후 5시, 할리스 대전삼부스포렉스점에서 청라온의 2026년 세 번째 대면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안창민 단장, 윤시영.
[청라온=송민지 기자] 오는 5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만 7세) 어린이들도 부모님의 카드가 아닌, 자신의 이름이 또렷하게 적힌 본인 명의의 체크카드를 지갑에 넣고.
[청라온=안창민 단장, 새벽의 은빛=조성만 의장] 요즘 뉴스들을 보면 청소년의 우경화를 ‘극우화되고 있다’며 이를 단정적으로 규정하는 기사와 보도가 지나치게 많다. 일부에서는.